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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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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벨 드 아자로 오래된 향수 무엇보다 케이스가 이쁘다 이슬이 묻어있는 풀잎을 연상시킨다 ^^ 시원하고 상큼한 풀꽃내음~ 요것두 자기전에 뿌려도 될만큼 순하다
나오미 캠벨 아무리 맘에 안들고 쓰지 않아도 버리거나 , 절대 남에게 주지 않는게 있다 향수와 신발 이 제품은 뭐라고 딱히 생각나는 말이 없다 어쩜 이리 머리아프게 독할까..하는 생각뿐이다 쳐다만 봐도 울렁거려 선물받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남에게 주어 버렸다 나오미캠벨 다운 표독스러운 향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 큐리어스 오토마이저가 있는 향수는 왠지 매력적이다 이 제품 구매원인중 하나가 저기 보이는 오토마이저다 ㅋㅋ 20 개에 가까운 후기가 모두 만족이라서 거부감없이 구매했다 랑콤의 트레졸과 똑같다 옥션에 팔아버렸다 좋게 말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향기 내 생각으로 말하면 촌스럽고 답답한 향기..
버버리 런던 우먼 여자나 남자 모두 열광하는 향수 이유? 난 모르겠다 이런 흔하고 개성없는 향수는 매력없다 튀지않고 무난해서 모두들 좋아하는 건가 20 대 후반부터 쓰면 좋을거 같다 지속력은 좋은편이다 단정한 숙녀에게서 왠지 이런 향이 흘러나올듯 ^^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일명 스튜어디스 향수 이 향수가 주는 호감때문에 서비스직의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처음 출시당시 아주 그냥 난리였다 너무너무 청순가련한 향때문에 몇번의 품절현상이 계속됐다 특히 남자들이 아주 좋아라 하는 향으로 청순가련을 컨셉으로 잡고 있다면 필히 써야 하는 향수 지속력은 떨어지는 편이니 휴대용도 있어야 한다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블루와 비스무리한 향 청순향수의 대명사 이거 살짝 뿌려주고 머리 한 번 흔들고 지나가면 남자들 쓰러진다 복숭아향의 제품으로 청순 그 자체이다 문제라면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점과 여자들 많은곳에 가면 이 향은 꼭 맡을수 있다는 것 별 매력은 없는 제품
사라 제시카 파커 - 코빗 한 순간 정신 나가서 지갑을 열게 만드는 디좌인 정신 번쩍 돌아오게 만들어 지갑을 닫게 되는 향 사진보다 병모양이 훨씬 이쁘다 어딘가 앤틱한 뚜껑이 최고봉 !! 이 향이 궁금하다면..방안가득 에프킬라를 뿌려놓고 5분후에 들어가서 맡아볼것 하지만 병은.....이제까지 보아온 어느 향수들과 비교가 안된다 빈티지한것이 딱 내 스타일이야 >..<
윱 - 올 어바웃 이브 아주 달디 단 향.. 머리아프고 유치한 단향이 아니다 잘 익은 사과속살에서 풍겨나오는 향이다 겨울과 봄에 어울리는 향.. 대부분 첫향은 날아가고 파우더리한 머스크계열만 남아 있는데 이 제품은 첫향과 잔향이 거의 같다 출시된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잘 팔리는 향수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