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이야기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판틸라 2008. 7. 24. 11:24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블루와 비스무리한 향 청순향수의 대명사 이거 살짝 뿌려주고 머리 한 번 흔들고 지나가면 남자들 쓰러진다 복숭아향의 제품으로 청순 그 자체이다 문제라면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점과 여자들 많은곳에 가면 이 향은 꼭 맡을수 있다는 것 별 매력은 없는 제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판 틸 라 '향수이야기' Related Articles 버버리 런던 우먼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사라 제시카 파커 - 코빗 윱 - 올 어바웃 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