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분 : 스위트아몬드 오일 , 개암씨 오일 , 마카다미아씨 오일 , 밀배아 오일 , 토코페롤 , 베르가못 열매오일 , 만다린오렌지껍질 오일 , 제라늄꽃 오일 , 디 리모넨 ,
시트로넬롤 , 게라니올 , 리날룰
사용기한 : 개봉후 12개월/밀봉처리 되어있지 않음
제조국 : 호주
살다보니 내가 필요에 의해 절실하게 , 바디오일을 구입했다
하루하루 늙어가는 속도가 빨라져 , 이제는 감당이 안된다.특히 등과 팔.
블로그를 뒤지지 않고 기억에만 의지해 , 사용해 본 오일을 찾아내자면 ,
버츠비 , 키엘 , 뉴트로지나 ..이렇게 3개인듯..
버츠비는 유리병이 너무 갖고 싶었고 , 키엘은 브랜드에 미쳐있을때 , 뉴트로지나는 몸이 가려워 긁다가 집에 있는걸 발견.
용기가 형편없다
속마개가 깔끔하게 붙지 않아 사용할 때 마다 흐른다
내 것만 그런것인지 , 아님 다른 오일병도 그런것인지...세럼을 포함 대부분의 에이솝은 용기가 불편하다
줄줄 흐르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 사용할 품질도 아니다
바디밤보다 못한 보습력과 , 무겁고 끈적거리는 사용감 + 느려터진 흡수력
이거 하나만 사용해서는 건조함을 해결하지 못한다. 바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건조함이 뿌잉뿌잉~
바디밤과 섞어 바르거나 , 덧바르거나 , 아님 안 바르는게 낫다
아로마테라피를 받는듯한 향기만 마음에 든다